힘든 얘기도, 기쁜 얘기도.
어떤 마음이든, 비움에 남겨두세요.
힘든 얘기도, 기쁜 얘기도.
어떤 마음이든, 비움에 남겨두세요.
오늘은 어떤 마음을
버리고 싶나요?
누군가의 감정은 평가하거나
비난받기 위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비움에서는 댓글 대신,
공감과 위로의 마음만 전할 수 있습니다.
조금 더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면,
우리 소통해요를 통해
익명으로 천천히 마음을 이어가 보세요.
대나무숲에서 시작된 마음을
익명으로 조금 더 나누는 1:1 공간이에요.
누군가의 이야기가 내 이야기처럼 느껴졌다면,
조금 더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면
익명으로 서로의 마음을 이어갈 수 있어요.
대나무숲에서 우리 소통해요를 누르면 시작할 수 있어요.
내가 버린 모든 글과, 받은 마음을 모아뒀어요.
나를 돌보고, 비움이와 함께 자라는 공간이에요.
시작을 누르면 안내에 맞춰 호흡을 따라오세요.
지금 마음에 가장 가까운 단어를 골라보세요.
함께 자란 시간들이 여기에 남아요.
시작을 누르고, 편한 자세로 눈을 감아보세요.
아무 생각이 떠올라도 괜찮아요.
비움을 더 깊게 쓰고 싶은 분들을 위해 준비하고 있어요.
준비가 되면 이곳에서 가장 먼저 알려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