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얘기도, 기쁜 얘기도.
어떤 마음이든, 비움에 남겨두세요.
오늘은 어떤 마음을
버리고 싶나요?
누군가의 감정은 평가하거나
비난받기 위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비움에서는 댓글 대신,
공감과 위로의 마음만 전할 수 있습니다.
조금 더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면,
우리 소통해요를 통해
익명으로 천천히 마음을 이어가 보세요.
대나무숲에서 시작된 마음을
익명으로 조금 더 나누는 1:1 공간이에요.
누군가의 이야기가 내 이야기처럼 느껴졌다면,
조금 더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면
익명으로 서로의 마음을 이어갈 수 있어요.
대나무숲에서 우리 소통해요를 누르면 시작할 수 있어요.
🔒 마음잇기는 두 사람만의 비밀방이에요.
대화는 두 사람 외에는 공개되지 않으며,
신고가 접수되거나 위험이 감지된 경우에만
운영자가 확인할 수 있어요.
내가 버린 모든 글과, 받은 마음을 모아뒀어요.
나를 돌보고, 비움이와 함께 자라는 공간이에요.
시작을 누르면 안내에 맞춰 호흡을 따라오세요.
심리학에서는 감정에 이름을 붙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그 감정을 다루기 시작한다고 해요.
하루 한 번, 지금 마음에 가장 가까운 단어를 골라보세요.
여기서 고른 단어는 내 쓰레기통 → 이름 붙인 감정에 차곡차곡 쌓여요.
요즘 내 마음이 어떻게 흘러왔는지 돌아볼 수 있어요.
함께 자란 시간들이 여기에 남아요.
시작을 누르고, 편한 자세로 눈을 감아보세요.
아무 생각이 떠올라도 괜찮아요.
비움을 더 깊게 쓰고 싶은 분들을 위해 준비하고 있어요.
준비가 되면 이곳에서 가장 먼저 알려드릴게요.